로그인 유지
지난 10월 26일 오전 11시 50분 주 수록 목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주님께 충성된 믿음으로 성경을 묵상하며, 그 진리의 가르침대로 치열하게 사셨던 목사님을 잃음은 큰 슬픔이 아닐 수 없습니다.
베푸신 사랑과 보여주신 모범된 삶의 모습에 새로운 인생을 결심한 후배 목사가 이제 영원한 안식을 하늘나라에서 누리시기를 삼가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