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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5:09:39 *.161.166.240
바위가 구들장으로 쓰면 좋을 것 같이 생겼네요. 어디라고 말해 주시면...
2010.02.14 13:16:44 *.203.221.153
2010.02.19 22:12:36 *.224.17.65
꽃이 너무 선명하고 아름다워서 몇 번을 보게 되네요.
벌써 여름이 온듯 마치 파란 하늘을 머리위로 상상하게 되네요.
바람 불고 추운 요즘 날씨에 정말 따뜻한 사진이 얼어서 움추린 저를 따뜻한 여름으로 초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 또 기대하겠습니다.
2010.02.21 21:43:50 *.203.221.153
2010.02.22 14:49:23 *.203.221.153
2010.02.27 12:14:16 *.203.221.153
2010.02.28 22:45:02 *.224.17.65
봄이 오긴 온 모양이지요?
새들이 우리보다 먼저 느끼는 모양이군요.
2010.03.19 14:31:18 *.203.221.153
바위가 구들장으로 쓰면 좋을 것 같이 생겼네요. 어디라고 말해 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