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서 신>            


 "세인(世人)은 칸트(Kant)니, 칼빈(Kalvin)이니, 웨슬리(Wesley)하면 알아도 임마누엘 스위든보그(Emanuel Swedenborg)하면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허나 칸트가 얼마나 남에게 알리지 아니한 영향을 그에게서 받았으며, 웨슬리가 그의 생전에 얼마나 그를 만나보려 하였는가를 아는 사람은 적은 듯하다....듣기 싫어도 진리는 들어야 한다. 내세(來世)를 알지 못하면서도 잠꼬대식으로 천국론을 전개하고, 성경 아닌 것을 성경 이상으로 높여 교회를 어지럽게 하고, 자파의 교리에 맞지 않으면 남은 다 이단이라 하고, 생활이 따라야 할 신앙생활을 믿음만으로 구원 얻는다 하며, 양 하나를 얻으면 자기보다 100배 지옥자식이 되게 하고, 신학도 교리도 없는 것을 메꾸기 위하여 장엄한 의식과 금번과 역사로 단장하며, 여기서 뜯어오고 저기서 오려내어 내 것인양 자긍하며...(E. S.의 생애와 사상)"

우리는 어떤지 숙고(熟考)해 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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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05/20/1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new Pastor Kim 2012-05-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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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04/29/12 늘 듣고, 늘 마음에 새기던 성경말씀 Pastor Kim 2012-05-01 98
95 04/22/12 참 정신 없이 사는 것 같다 Pastor Kim 2012-04-23 113
94 04/15/12 "왜?"라는 의문에 충실한 답 Pastor Kim 2012-04-17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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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03/11/12 가장 신비로운 처방임에는 틀림없음 Pastor Kim 2012-03-15 275
88 03/04/12 어떤 교회입니까? Pastor Kim 2012-03-07 329
87 02/26/12 이러한 것이 각자의 사후 생명입니다. Pastor Kim 2012-02-29 294
86 02/19/12 문제는 어떻게 좋은 쪽으로, 기쁘고 복된 방향으로... Pastor Kim 2012-02-25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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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02/05/12 사람에게 있어서 질서의 첫째가는 내용은 Pastor Kim 2012-02-05 290
83 01/26/12 하나님 편에서 보는 질서의 법칙은 이렇습니다. Pastor Kim 2012-02-05 272
82 01/22/12 예전 생활이 어떠하였든 재생될 수 있습니다. Pastor Kim 2012-01-25 311
81 01/15/12 이 소망은 다름 아닌 완전한 거듭남입니다. Pastor Kim 2012-01-25 420
80 01/08/12 주님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Pastor Kim 2012-01-08 363